트리플랜주식회사
요약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53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87-81-01969
- 법인등록번호
- 110111-7671765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정기용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법인 형태
- 주식회사 · 중소기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20-11-10 (업력 6년)
- 설립일
- 2020-11-03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6명 · 산재보험 23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21-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3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4년 매출 전년 대비 +4.5% · 영업이익률 0.2% · 부채비율 568%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매출액 | 45억원 | 53억원 | 56억원 |
| 영업이익 | 1,800만원 | 8,000만원 | 900만원 |
| 당기순이익 | 2,300만원 | 7,300만원 | 1,700만원 |
| 자산총계 | 7억원 | 9억원 | 12억원 |
| 부채총계 | 6억원 | 8억원 | 10억원 |
| 자본총계 | 8,500만원 | 2억원 | 2억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매출·이익 지표는 재무를 공개한 회사(외부감사 대상 등)끼리, 최근 사업연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재무 공개 회사는 대체로 규모가 커서 전체 사업자 가운데 순위보다 낮게 나옵니다. 1인당 매출은 2024년 매출을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종업원수 17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과 인원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18명 | 0 | 0 | |
| 2025-09 | 20명 | 2 | 0 | |
| 2026-09 | 31명 | 0 | 0 |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트리플랜주식회사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53성립 2021-04-01 | 16명 | 16명 |
| 트리플랜주식회사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양산로 53성립 2021-07-01 | - | 7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21-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20-11-10개업
- 2020-11-03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영등포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16명으로, 비교 대상 2,504곳의 평균 18.6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6년으로, 평균 10.8년보다 짧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9.7%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12곳 폐업 제외 89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주식회사 하이멕 법인 대표 이수연, 연창근 · 고용보험 232명 106-81-27344
- 마천건설(주) 법인 대표 김평화 · 고용보험 156명 107-81-50794
- (주)크레스포마케팅 법인 대표 도희수 · 고용보험 147명 105-87-16813
- (주)지유코퍼레이션 대표 김연식 · 고용보험 91명 232-81-05969
- 이씨유월드와이드코리아주식회사 고용보험 75명 559-86-02222
- 우리회계법인 대표 김호준 · 고용보험 74명 116-85-08279
- 엠씨씨건설 대표 김병현 · 고용보험 66명 477-87-00268
- (주)서울부스애드컴 법인 대표 김영대 · 고용보험 52명 107-86-17937
- 하이손해사정주식회사 고용보험 47명 440-86-01157
- 주식회사엠씨테크 고용보험 44명 361-88-0074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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