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2,552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7.1%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2,552계속사업자 2,540곳
평균 업력10.8년지역 전체 11.8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18.6명지역 전체 21.1명
고용보험 사업장2,504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케이티아이에스8,076명
  2. 2에스케이오앤에스 주식회사2,742명
    그 외 기타 전기 통신업
  3. 3(주)코스콤86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4. 4한국아이비엠(주)803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 5나이스평가정보주식회사759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6. 6동아출판(주)521명
    일반 서적 출판업
  7. 7에스에이피코리아(주)520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8. 8주식회사유플러스아이티38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아이지에스(주)37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주)국민일보사369명
    신문 발행업
  11. 11한국평가데이터(주)364명
  12. 12(주)엠로355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코나아이(주)34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라온시큐어(주)341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주)메디트32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중앙하이텔(주)322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17. 17코리아크레딧뷰로주식회사300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18. 18오케스트로주식회사29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주)티오더299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0. 20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주)29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영등포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