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포인트데일리
요약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75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03-88-01825
- 법인등록번호
- 110111-7493060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 법인 형태
- 주식회사 · 중소기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 업종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6399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설립일
- 2020-05-2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4명 · 산재보험 1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22-12-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7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3년 매출 전년 대비 +423.7% · 영업이익률 5.9% · 부채비율 162%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 매출액 | 3억원 | 3억원 | 13억원 |
| 영업이익 | 1억원 | 2억원 | 7,900만원 |
| 당기순이익 | 1억원 | 2억원 | 9,200만원 |
| 자산총계 | 8,200만원 | 3억원 | 6억원 |
| 부채총계 | 8,200만원 | 1억원 | 4억원 |
| 자본총계 | 0원 | 2억원 | 2억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매출·이익 지표는 재무를 공개한 회사(외부감사 대상 등)끼리, 최근 사업연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재무 공개 회사는 대체로 규모가 커서 전체 사업자 가운데 순위보다 낮게 나옵니다. 1인당 매출은 2023년 매출을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종업원수 17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과 인원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18명 | 2 | 0 | |
| 2025-09 | 18명 | 0 | 0 | |
| 2026-09 | 14명 | 0 | 0 |
연혁·변경 이력
- 2022-12-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20-05-21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영등포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14명으로, 비교 대상 2,504곳의 평균 18.6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9.7%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89곳 폐업 제외 77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세무법인서진 고용보험 41명 107-87-78998
- (사)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대표 김영완 · 고용보험 33명 116-82-02954
- (사)한국방송작가협회 대표 김운경 · 고용보험 23명 116-82-03273
- (주)레프코리아 대표 조선웅 · 고용보험 20명 116-81-73772
- 금산빌딩자치관리운영위원회 고용보험 19명 116-80-01913
- (사단법인)대한화장품협회 법인 대표 서경배 · 고용보험 14명 116-82-02629
- 주식회사이노플러스컴퍼니 대표 이후성 · 고용보험 13명 488-86-00844
- 해외인턴쉽교류센터 주식회사 대표 김예린 · 고용보험 8명 114-87-02690
- 하이텍교역(주) 법인 대표 추장호 · 고용보험 8명 116-81-66188
- 스시미소 고용보험 8명 609-37-0887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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