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오즈스튜디오
계속
서울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요약서울 마포구 월드컵북로58길 1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326-81-02646
- 대표자
-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 업종
-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59114)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1명 · 산재보험 11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23-01-16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11명
상위 19%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2,874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13명 | 2 | 0 | |
| 2025-09 | 13명 | 0 | 0 | |
| 2026-09 | 13명 | 2 | 0 |
지역·업종 비교
마포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수2,969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9.9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5명2,928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11명으로, 비교 대상 2,928곳의 평균 15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마포구 · 폐업 제외 36,133곳평균 업력 10.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5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3.4%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6곳 폐업 제외 22곳
- (재)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법인 대표 정길화 · 고용보험 58명 101-82-11034
- 주식회사스튜디오하이(StudioHi,Inc.) 대표 홍인표 · 고용보험 52명 577-81-02579
- 오오티비주식회사 법인 대표 이현숙 · 고용보험 36명 513-87-02301
- 사단법인 한국음반산업협회 대표 최경식 · 고용보험 25명 105-82-12530
- (주)팬엔터테인먼트 법인 대표 박영석 · 고용보험 22명 120-81-80345
- (주)이트리얼 법인 대표 이영창 · 고용보험 18명 211-88-20171
- 비엠에스 고용보험 17명 505-32-00258
- 주식회사펑키스튜디오 고용보험 7명 734-86-02008
- (주)아폴로픽쳐스 대표 이미지 · 고용보험 7명 211-88-40987
- (사단법인)한국드라마제작사협회 대표 박창식 · 고용보험 5명 220-82-0713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