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마포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2,969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8.2%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2,969계속사업자 2,955곳
평균 업력9.9년지역 전체 10.3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15명지역 전체 10.5명
고용보험 사업장2,928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씨제이이엔엠(이앤엠부문)3,007명
    유선 방송업
  2. 2(주)문화방송1,776명
    지상파 방송업
  3. 3주식회사유플러스홈서비스1,445명
    유선 통신업
  4. 4주식회사LG헬로비전1,170명
    유선 방송업
  5. 5주식회사비즈테크아이870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 6(주)와이티엔737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7. 7중앙일보 주식회사607명
    신문 발행업
  8. 8(주)케이비데이타시스템58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한겨레신문(주)520명
    신문 발행업
  10. 10주식회사 케이티스카이라이프443명
    지상파 방송업
  11. 11제이티비씨 주식회사424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12. 12(주)로지시스418명
    컴퓨터시설 관리업
  13. 13(주)그라비티40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주)아이엔에쓰405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5. 15(주)금성출판사392명
    일반 서적 출판업
  16. 16(주)윕스378명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17. 17(주)미디어로그351명
    그 외 기타 전기 통신업
  18. 18(주)싸이버로지텍32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주식회사덱스터스튜디오(DexterstudiosCo.,Ltd.)328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20. 20(주)엔이능률293명
    일반 서적 출판업

마포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