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더봄넷(thebomenetCo.,Ltd.)
요약서울 영등포구 선유동2로 57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67-87-00472
- 대표자
- 윤지훈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thebomenet Co.,Ltd.
- 업종
-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6-09-13 (업력 10년)
- 홈페이지
- www.thebome.com
- 도메인
- thebome.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명 · 산재보험 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6-10-10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6-10-10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6-09-13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영등포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4명으로, 비교 대상 2,504곳의 평균 18.6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10년으로, 평균 10.8년과 비슷합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9.7%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32곳 폐업 제외 25곳
- (주)대한채권관리대부 고용보험 89명 845-87-00817
- 오텍오티스파킹시스템 유한회사 법인 대표 정병춘 · 고용보험 73명 112-86-00307
- (재단법인)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표 서국진 · 고용보험 73명 114-82-05111
- 주식회사스캔글로벌로지스틱스코리아 고용보험 12명 106-87-15044
- 효성ITX어린이집 고용보험 10명 567-80-00320
- 지엘지휘트니스센타 고용보험 7명 244-05-00454
- 에픽로그협동조합 법인 대표 권소희 · 고용보험 4명 474-81-01553
- 주식회사와우키키 법인 대표 강예슬 · 고용보험 4명 672-86-02277
- 주식회사두루드림대부 법인 고용보험 4명 120-88-05966
- (주)담넘어 대표 정성원 · 고용보험 2명 113-86-8807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