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넥스프론
요약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4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4-86-93892
- 법인등록번호
- 110111-237225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황광신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NEXFRON
- 법인 형태
- 주식회사 · 중소기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2-11-29 개방분)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1-11-10 (업력 25년)
- 설립일
- 2001-11-10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2-11-29 개방분)
- 홈페이지
- www.nexfron.com
- 도메인
- nexfron.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37명 · 산재보험 41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2-0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39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1년 영업이익률 0.4% · 부채비율 123%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 매출액 | - | - | 30억원 |
| 영업이익 | - | - | 1,100만원 |
| 당기순이익 | - | - | 6,300만원 |
| 자산총계 | - | - | 24억원 |
| 부채총계 | - | - | 13억원 |
| 자본총계 | - | - | 11억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5명 | 2 | 0 | |
| 2025-09 | 35명 | 0 | 0 | |
| 2026-09 | 27명 | 2 | 0 |
공공 인증·지정·낙찰
- 유효 GS인증(소프트웨어 품질) · 2016-12-08
유케어 상담 어플리케이션 v3.0UCARE APP v3.0
중소벤처기업부 공공구매 종합정보 · 번호 16-0447
정부 부처·기관이 공개한 자료에서 사업자번호가 같은 항목을 붙였습니다. 기술개발제품 인증(GS·NET·NEP·성능인증·우수조달물품 등), 혁신제품, 전문연구사업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나라장터 최종 낙찰(최근 3년, 물품·용역·공사·외자), 나라장터 수의계약(최근 1년, 공동계약은 지분율만큼),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낙찰(2024-11~2025-12)이 들어 있습니다. 낙찰금액은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고, 기관마다 공개 시점이 달라 최신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넥스프론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성립 2002-01-01 | 37명 | 38명 |
| (주)넥스프론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9길 23성립 2022-09-01 | - | 3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2-01-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1-11-10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영등포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37명으로, 비교 대상 2,504곳의 평균 18.6명보다 약 2.0배 많습니다. 업력은 25년으로, 평균 10.8년보다 약 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9.7%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20곳 폐업 제외 190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에스케이오앤에스 주식회사 대표 최승원 · 고용보험 2,742명 107-87-37395
- 에이원심사손해사정(주) 대표 박종홍 · 고용보험 739명 374-88-01970
- 주식회사 매사 법인 대표 강종효 · 고용보험 53명 109-86-45502
- 주식회사 나누리아이티 대표 신미선 · 고용보험 41명 128-86-85029
- (주)동일환경 법인 대표 이현정 · 고용보험 39명 107-81-36337
- (주)디엠아이시스템즈 법인 대표 김욱호 · 고용보험 31명 105-81-66723
- 청음통신(주) 대표 임광희 · 고용보험 27명 104-81-20291
- 주식회사미래앤 법인 대표 기노석 · 고용보험 21명 403-88-02016
- 주식회사락앤소프트 고용보험 20명 820-87-03004
- (주)코스니크 법인 대표 김종윤 · 고용보험 18명 210-81-63784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이노비즈메인비즈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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