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소기업신문
법인계속
서울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
요약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 15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04-86-09970
- 대표자
- 김대의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업종
-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 (5812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도메인
- hipatent.kr, twingirls.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0명 · 산재보험 1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0-12-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통신판매업
- 신고 2건정상영업 0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10명
상위 20%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2,874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8명 | 0 | 0 | |
| 2025-09 | 8명 | 0 | 0 | |
| 2026-09 | 6명 | 1 | 0 |
지역·업종 비교
용산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수793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11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47.2명782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10명으로, 비교 대상 782곳의 평균 47.2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용산구 · 폐업 제외 19,539곳평균 업력 10.9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4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6.4%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3곳 폐업 제외 12곳
- 주식회사 한미유나이티드 법인 대표 박종팔 · 고용보험 108명 214-87-77166
- (주)블루밍힐 고용보험 9명 128-87-05570
- 주식회사진과함께 법인 대표 김태진 · 고용보험 7명 390-86-01245
- (주)유나이티드컨설팅 고용보험 6명 554-81-01941
- 주식회사비웍스디자인 대표 허재우 · 고용보험 4명 119-87-10201
- 주식회사자강정보통신 법인 대표 이창한 · 고용보험 2명 106-86-74686
- (주)리베로소프트 법인 대표 박승규 106-86-54676
- 주식회사 푸른아이티 법인 대표 이용운 106-86-81455
- 주식회사 다온 법인 대표 정유훈 499-87-00856
- (주)쓰리알시스템 법인폐업 대표 류정무 106-81-91943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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