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용산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793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4.1%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793계속사업자 787곳
평균 업력11년지역 전체 10.9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47.2명지역 전체 14.4명
고용보험 사업장782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엘지유플러스10,977명
    무선 및 위성 통신업
  2. 2(주)유베이스9,972명
    그 외 기타 정보 서비스업
  3. 3CJCGV(씨제이씨지브이)(주)3,947명
  4. 4(유)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컨설팅1,331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 5씨제이올리브네트웍스(주)1,22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6. 6(주)엠아이티마스655명
    기타 정보기술 및 컴퓨터운영 관련 서비스업
  7. 7KCC정보통신(주)452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8. 8어니컴(주)412명
    응용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주)엘아이지시스템39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엘에스아이티씨 주식회사384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1. 11(주)헤럴드332명
    신문 발행업
  12. 12디아이웨어주식회사263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주)샌드박스네트워크260명
    유선 온라인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4. 14(주)세계일보258명
    신문 발행업
  15. 15주식회사 바이브컴퍼니21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6. 16(사단법인)두란노서원199명
    일반 서적 출판업
  17. 17(주)디모아15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8. 18(주)아이지에이웍스15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9. 19(재단법인)온누리선교재단152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20. 20대원씨아이(주)141명
    일반 서적 출판업

용산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