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야미디어
요약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3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4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20-81-28164
- 법인등록번호
- 110111-0895445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김 영 철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KAYA MEDIA CORPORATION
- 업종
-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 (5812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2-12-01 (업력 33년)
- 설립일
- 1992-10-13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도메인
- ikissyou.com, imagazinekorea.com, kayamedia.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33명 · 산재보험 33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1-1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47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2건정상영업 1건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4년 매출 전년 대비 +40.2% · 영업이익률 1.2%
| 2022년 | 2023년 | 2024년 | |
|---|---|---|---|
| 매출액 | 52억원 | 41억원 | 57억원 |
| 영업이익 | -15억원 | -14억원 | 6,684만원 |
| 당기순이익 | -14억원 | -15억원 | -7,855만원 |
| 자산총계 | 24억원 | 21억원 | 17억원 |
| 부채총계 | 37억원 | 49억원 | 46억원 |
| 자본총계 | -14억원 | -28억원 | -29억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매출·이익 지표는 재무를 공개한 회사(외부감사 대상 등)끼리, 최근 사업연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재무 공개 회사는 대체로 규모가 커서 전체 사업자 가운데 순위보다 낮게 나옵니다. 1인당 매출은 2024년 매출을 조달청 등록 종업원수 47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과 인원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5명 | 2 | 0 | |
| 2025-09 | 38명 | 3 | 1 | |
| 2026-09 | 31명 | 3 | 5 |
공공 인증·지정·낙찰
- 신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 2020-08-06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 부처·기관이 공개한 자료에서 사업자번호가 같은 항목을 붙였습니다. 기술개발제품 인증(GS·NET·NEP·성능인증·우수조달물품 등), 혁신제품, 전문연구사업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나라장터 최종 낙찰(최근 3년, 물품·용역·공사·외자), 나라장터 수의계약(최근 1년, 공동계약은 지분율만큼),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낙찰(2024-11~2025-12)이 들어 있습니다. 낙찰금액은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고, 기관마다 공개 시점이 달라 최신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2-12-01개업
- 1992-10-13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 1991-11-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종로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33명으로, 비교 대상 893곳의 평균 18.6명보다 약 1.8배 많습니다. 업력은 33년으로, 평균 12.9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종로구 · 폐업 제외 27,404곳평균 업력 12.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6.7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9%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65곳 폐업 제외 62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코마화재특종손해사정(주) 고용보험 152명 104-86-06130
- (주)해오름화재특종상해질병손해사정 고용보험 101명 214-87-64813
- 연합회관한식부 고용보험 39명 101-03-76177
- 세무법인티앤에이 고용보험 26명 104-86-20210
- 한국기독공보사 고용보험 19명 208-82-01308
- (재단법인)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유지재단 고용보험 19명 208-82-01967
- 한국의료분석원 고용보험 12명 104-04-25320
- (주)지엠시스템 법인 대표 김지운 · 고용보험 10명 101-86-68966
- 한국장로신문사 고용보험 10명 540-82-00090
- (주)온전한커뮤니케이션 법인 대표 안홍진 · 고용보험 8명 101-86-5348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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