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종로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정보통신업으로 분류된 사업자 가운데 폐업하지 않은 곳은 908곳입니다. 지역 전체의 3.3%입니다.

폐업 제외 사업자908계속사업자 903곳
평균 업력12.9년지역 전체 12.3년
평균 고용보험 인원18.6명지역 전체 16.7명
고용보험 사업장893인원 1명 이상

고용 규모가 큰 사업자

  1. 1주식회사 와이비엠1,129명
    일반 서적 출판업
  2. 2(주)연합뉴스818명
    뉴스 제공업
  3. 3(주)지에스아이티엠783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4. 4주식회사 메타넷엑스715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5. 5(주)동아일보사622명
    신문 발행업
  6. 6한국마이크로소프트(유)529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7. 7아시아나IDT(주)514명
    컴퓨터시스템 통합 자문 및 구축 서비스업
  8. 8주식회사시큐아이48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9. 9메타넷디지털 주식회사476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0. 10교보디티에스(주)433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1. 11(주)채널에이(ChannelACorpoation)395명
    유선 방송업
  12. 12주식회사와이비엠넷368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13. 13주식회사 머니투데이356명
    신문 발행업
  14. 14(주)서울경제신문298명
    신문 발행업
  15. 15브릴리언트 코리아 주식회사293명
    신문 발행업
  16. 16주식회사 연합뉴스티브이290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17. 17주식회사뉴스1289명
    뉴스 제공업
  18. 18주식회사채널에이뉴스비전183명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19. 19삼양데이타시스템(주)177명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20. 20(주)아주뉴스코퍼레이션173명
    신문 발행업

종로구의 다른 업종

공공데이터(국세청·근로복지공단 등)를 바탕으로 2026-11-04에 집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