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연합뉴스티브이
요약서울 종로구 율곡로2길 25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1-86-62619
- 법인등록번호
- 110111-4556655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안수훈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YONHAPNEWS TV Co., Ltd.
- 업종
-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59114)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1-03-15 (업력 15년)
- 설립일
- 2011-03-15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 결산월
- 12월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90명 · 산재보험 289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1-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30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10명 | 0 | 4 | |
| 2025-09 | 307명 | 1 | 3 | |
| 2026-09 | 317명 | 3 | 1 |
연혁·변경 이력
- 2011-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1-03-15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종로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290명으로, 비교 대상 893곳의 평균 18.6명보다 약 16배 많습니다. 업력은 15년으로, 평균 12.9년보다 약 1.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종로구 · 폐업 제외 27,404곳평균 업력 12.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6.7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9%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5곳 폐업 제외 24곳
- (주)연합뉴스 법인 대표 황대일 · 고용보험 818명 102-81-23273
- 현대코퍼레이션주식회사 법인 대표 정몽혁, 김원갑, 장안석(각자대표이사) · 고용보험 249명 101-81-16269
- (주)연합인포맥스 법인 대표 황대일, 황정욱 · 고용보험 210명 101-81-58798
- 현대코퍼레이션홀딩스주식회사 법인 대표 정몽혁, 김원갑, 권철호 · 고용보험 77명 813-88-00272
- 현대네비스 주식회사 대표 손용찬 · 고용보험 34명 179-86-01954
- (주)베이징코야 고용보험 23명 111-81-30496
- (주)연합기술정보 법인 대표 황재훈 · 고용보험 15명 101-86-52601
- 그린원 대표 정*정 · 고용보험 8명 101-06-12174
- 에이피통신사서울지국 고용보험 8명 910-84-00712
- (사)교도통신사한국연락사무소 고용보험 6명 903-84-00505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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