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넷티브이주식회사
요약서울 영등포구 여의대로 14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7-87-35290
- 대표자
- 함규식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업종
-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 (5912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0-04-29 (업력 16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3명 · 산재보험 1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0-05-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9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0-05-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0-04-29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영등포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13명으로, 비교 대상 2,504곳의 평균 18.6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16년으로, 평균 10.8년보다 약 1.5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9.7%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7곳 폐업 제외 16곳
- (주)케이티아이에스 법인 대표 양율모 · 고용보험 8,076명 101-81-71660
- 한국아즈빌(주) 법인 대표 타카타요시즈미 · 고용보험 137명 116-81-73001
- (사)한국경제인협회 고용보험 97명 116-82-01386
- 주식회사 퀀팃 대표 한덕희 · 고용보험 57명 572-81-01333
- 와이더블유코리아주식회사 고용보험 33명 107-87-99241
- 콘텐츠스퀘어주식회사 법인 대표 함규식 · 고용보험 18명 107-86-88280
- 에이에프더블유파트너스주식회사 고용보험 10명 124-88-02544
- 구스토( GUSTO) 고용보험 5명 415-05-51666
- (주)동진피오디 대표 강준성 · 고용보험 3명 292-87-00366
- 한국에스티거래 주식회사 고용보험 3명 657-87-0290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