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케이비에스미디어텍
계속
서울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요약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62길 4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7-87-24605
- 법인등록번호
- 110111-416472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임동수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KBS MEDIATECH
- 업종
-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59114)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9-09-01 (업력 17년)
- 설립일
- 2009-09-0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1 개방분)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www.kbs-mt.com
- 도메인
- kbs-mt.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9명 · 산재보험 49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9-09-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51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49명
상위 5%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2,874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9-09-01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2009-09-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영등포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수2,552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10.8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8.6명2,504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49명으로, 비교 대상 2,504곳의 평균 18.6명보다 약 3배 많습니다. 업력은 17년으로, 평균 10.8년보다 약 1.6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 폐업 제외 35,85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1.1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9.7%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주소의 사업자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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