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정보통신
요약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5에 있는 개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6-01-15808
- 대표자
- 이*규개인사업자는 대표자명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 영문명
- yjtc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7-04-01 (업력 29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명 · 산재보험 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7-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6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영진정보통신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5성립 1997-04-01 | 2명 | 3명 |
| 영진정보통신/일괄일반 통신 공사업 |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5성립 2018-03-19 | - | 1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7-04-01개업
- 1997-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용산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2명으로, 비교 대상 782곳의 평균 47.2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9년으로, 평균 11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용산구 · 폐업 제외 19,539곳평균 업력 10.9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4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6.4%서울특별시 용산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7곳 폐업 제외 25곳
- 한진베스트팩(주) 고용보험 7명 106-86-46671
- 온택스 용산 세무사 서찬영 세무회계 사무소 고용보험 7명 107-19-23515
- 세무법인해드림용산지사 고용보험 5명 457-85-00372
- 주식회사 런앤리프트 법인 대표 박해종 외 1명 (장윤서) · 고용보험 3명 847-87-03367
- (주)에프엔미디어 대표 김기호 · 고용보험 2명 210-87-00253
- 주식회사삼보 법인 대표 이희규 · 고용보험 1명 105-87-48974
- 알파문구남영점 고용보험 1명 106-10-50490
- 로앤법무사사무소 고용보험 1명 228-38-01110
- 연세티트리의원 고용보험 1명 445-23-00158
- 주식회사에이티피코리아 고용보험 1명 760-88-0021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