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브리웨이
요약서울 마포구 양화로6길 4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일반 서적 출판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5-88-10209
- 법인등록번호
- 110111-554694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강병철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법인 형태
- 주식회사 · 중소기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3-06-29 개방분)
- 업종
- 일반 서적 출판업 (58113)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설립일
- 2014-10-2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3-06-29 개방분)
- 도메인
- everybook.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3명 · 산재보험 3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5-06-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3-06-29 개방분)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5-06-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4-10-24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마포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3명으로, 비교 대상 2,928곳의 평균 15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마포구 · 폐업 제외 36,133곳평균 업력 10.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5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3.4%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7곳 폐업 제외 5곳
- 공감합정점 고용보험 4명 869-32-01302
- 네오북스 개인 대표 정*영 · 고용보험 2명 309-04-23820
- 자모리츠 고용보험 1명 105-12-58625
- (주)북앤북 법인폐업 대표 정은영 105-87-33898
- (주)넥스트웨이브 법인폐업 대표 정은영 220-81-44033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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