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매거진주식회사
법인폐업
서울
요약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52, 조선일보광화문빌딩 7층 (태평로1가)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폐업자(2013-05-31 폐업)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폐업자 (폐업일 2013-05-31)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4-81-83618
- 대표자
- 이 창 의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Chosun Magazine Inc.
- 개업일
- 2003-10-01 (업력 23년)
- 도메인
- economyplus.co.kr, chosunmagazine.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종업원수
- 105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0건
연혁·변경 이력
- 2013-05-31폐업국세청
- 2003-10-01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중구 · 폐업 제외 34,417곳평균 업력 12.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0.2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2곳 폐업 제외 9곳
- (주)디지틀조선일보 법인 대표 김영수 · 고용보험 165명 104-81-37808
- 주식회사조선엠앤디(ChosunM&D) 고용보험 19명 104-86-35348
- 재단법인통일과나눔 고용보험 11명 317-82-05796
- (주)국제교육센터 법인 대표 박민기 · 고용보험 8명 413-86-00379
- (주)씨영상미디어 대표 유창우 · 고용보험 7명 104-81-87313
- (주)디지틀조선게임 법인 대표 강준완 · 고용보험 6명 104-81-55674
- 광화문연치과의원 고용보험 4명 873-90-00068
- 부스틴 고용보험 2명 334-21-01611
- 주식회사 디지틀조선일보씨엔엠 법인 대표 조은주 · 고용보험 2명 429-88-02304
- 주식회사더에이아이 법인폐업 대표 황민수 · 고용보험 2명 730-87-01950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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