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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계속
서울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요약서울 중구 세종대로21길 52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4-81-55674
- 대표자
- 강준완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6명 · 산재보험 7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0-08-03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0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6명
상위 29%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2,874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6명 | 0 | 0 | |
| 2025-09 | 6명 | 0 | 0 | |
| 2026-09 | 7명 | 0 | 0 |
지역·업종 비교
중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수1,097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11.7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35.6명1,082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6명으로, 비교 대상 1,082곳의 평균 35.6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중구 · 폐업 제외 34,417곳평균 업력 12.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0.2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5%서울특별시 중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2곳 폐업 제외 9곳
- (주)디지틀조선일보 법인 대표 김영수 · 고용보험 165명 104-81-37808
- 주식회사조선엠앤디(ChosunM&D) 고용보험 19명 104-86-35348
- 재단법인통일과나눔 고용보험 11명 317-82-05796
- (주)국제교육센터 법인 대표 박민기 · 고용보험 8명 413-86-00379
- (주)씨영상미디어 대표 유창우 · 고용보험 7명 104-81-87313
- 광화문연치과의원 고용보험 4명 873-90-00068
- 부스틴 고용보험 2명 334-21-01611
- 주식회사 디지틀조선일보씨엔엠 법인 대표 조은주 · 고용보험 2명 429-88-02304
- 주식회사더에이아이 법인폐업 대표 황민수 · 고용보험 2명 730-87-01950
- 조선매거진주식회사 법인폐업 대표 이 창 의 104-81-83618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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