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우체국
계속
서울
공영 우편업
요약서울 종로구 종로 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공영 우편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수익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이거나 고유번호가 부여된 단체, 국가기관 등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2-83-00712
- 대표자
-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 업종
- 공영 우편업 (6110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2명 · 산재보험 29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9-12-05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12명
상위 17%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2,874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광화문우체국공영 우편업 | 서울 종로구 종로 6성립 2021-07-01 | - | 17명 |
| 광화문우체국공영 우편업 | 서울 종로구 종로 6성립 1999-12-05 | 12명 | 12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지역·업종 비교
종로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수908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12.9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8.6명893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12명으로, 비교 대상 893곳의 평균 18.6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종로구 · 폐업 제외 27,404곳평균 업력 12.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6.7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9%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42곳 폐업 제외 30곳
- 주식회사푸르모디티 대표 김신석 · 고용보험 16명 105-86-72953
- 엠엘(주)세븐일레븐 광화문우체국점 고용보험 8명 878-85-02067
- 주식회사 케이에이씨미디어그룹 법인 대표 김범조 · 고용보험 7명 263-87-01955
- 주식회사타르트에이아이 법인 대표 박아윤 · 고용보험 6명 622-88-01428
- 주식회사랜딩 법인 대표 김태현 · 고용보험 5명 725-87-02428
- 서울지방우정청 고용보험 4명 102-83-01841
- 주식회사디에이엘컴퍼니 법인 대표 김한나^김은하 · 고용보험 4명 549-81-02119
- 주식회사 로이쿠 법인 대표 최고야 · 고용보험 4명 681-81-01388
- 사단법인창조경제혁신센터협의회 고용보험 3명 489-82-00117
- 올파츠 개인 대표 최*호 · 고용보험 3명 842-05-0174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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