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한연구소
요약서울 종로구 돈화문로 94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101-86-11804
- 대표자
- 손영호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Han Han Institute
- 업종
-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정보 제공업 (6399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5-01-21 (업력 21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명 · 산재보험 1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5-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5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명 | 0 | 0 | |
| 2025-09 | 3명 | 0 | 0 | |
| 2026-09 | 3명 | 0 | 0 |
연혁·변경 이력
- 2005-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5-01-21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종로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1명으로, 비교 대상 893곳의 평균 18.6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1년으로, 평균 12.9년보다 약 1.6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종로구 · 폐업 제외 27,404곳평균 업력 12.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6.7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9%서울특별시 종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0곳 폐업 제외 19곳
- (주)나노넷 대표 정영희 · 고용보험 11명 101-86-75701
- 세무법인 로마 고용보험 4명 248-85-03057
- 유성프린팅주식회사 고용보험 3명 101-86-37935
- 동원빌딩 고용보험 2명 101-17-92719
- 녹색평론사 고용보험 2명 502-99-60279
- 완두콩주택협동조합 고용보험 2명 718-86-00425
- 우드락건축사사무소 대표 임*희 · 고용보험 2명 193-44-00121
- 덕수문화사 대표 김* · 고용보험 1명 104-05-59055
- 도로시상사(주) 고용보험 1명 201-81-63043
- 소재 素材 대표 박*영 613-37-02493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쏘나브이피시코리아(주) 법인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21 211-86-25885
- (주)나라지식정보 서울 종로구 삼봉로 105-87-16808
- 주식회사 안녕모빌리티 법인 서울 송파구 충민로 66 513-88-03063
- 주식회사이안손앤컴퍼니 서울 중구 청계천로 100 204-86-57152
- (주)악기거리로데클래식 법인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317길 79 415-86-01618
- (주)명품그린푸드 개인 서울특별시 성동구 마장로29길 41 555-87-00189
- 주식회사금영에프앤씨 서울 송파구 새말로6길 24-37 551-81-01001
- 주식회사흥진오토 서울 동대문구 황물로 190 204-86-30978
- 쏘나건설(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21 114-86-55278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