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계설비신문

계속 서울 신문 발행업

요약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42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신문 발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사업자 상태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사업자번호
831-86-01348
법인등록번호
110111-7179959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대표자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 429네이버 지도카카오맵
영문명
M
업종
신문 발행업 (581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설립일
2019-07-18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규모·활동

상시근로자
고용보험 5명 · 산재보험 5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보험 성립일
2019-07-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종업원수
6명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5년 매출 전년 대비 +0.4% · 영업이익률 -1.6% · 부채비율 8%

2023년2024년2025년
매출액12억원11억원11억원
영업이익3,055만원1,523만원-1,863만원
당기순이익5,547만원3,858만원1,198만원
자산총계11억원11억원12억원
부채총계1억원8,391만원8,969만원
자본총계10억원11억원11억원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매출액11억원 상위 62%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4,117곳 중
영업이익률-1.6% 상위 65%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4,117곳 중
매출 증가율+0.4% 상위 60%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2,976곳 중
1인당 매출2억원 상위 33%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412곳 중
고용보험 인원5명 상위 33%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2,874곳 중

매출·이익 지표는 재무를 공개한 회사(외부감사 대상 등)끼리, 최근 사업연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재무 공개 회사는 대체로 규모가 커서 전체 사업자 가운데 순위보다 낮게 나옵니다. 1인당 매출은 2025년 매출을 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종업원수 6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과 인원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기준월가입자신규상실
2025-085명00
2025-095명00
2026-096명00

연혁·변경 이력

  1. 2019-07-18법인 설립금융위원회
  2. 2019-07-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수7,113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8.8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4.5명7,019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5명으로, 비교 대상 7,019곳의 평균 14.5명보다 적습니다.

강남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더 보기

지역 전체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업종 비중
정보통신업 11.2%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5곳 폐업 제외 5곳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포함된 자료
근로복지공단
출처별 기준일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