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자연에
요약서울 은평구 은평로 193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조경 건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95-88-00897
- 대표자
- 박희숙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Jayeone Co.,Ltd.
- 업종
- 조경 건설업 (41226)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8-02-19 (업력 8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57명 · 산재보험 7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8-02-2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식회사자연에조경 건설업 | 서울 은평구 은평로 193성립 2018-05-30 | 54명 | 70명 |
| 주식회사자연에건설업본사 |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 193성립 2018-02-21 | 3명 | 2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8-02-2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8-02-19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은평구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57명으로, 비교 대상 635곳의 평균 6.5명보다 약 9배 많습니다. 업력은 8년으로, 평균 12.8년보다 짧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은평구 · 폐업 제외 15,766곳평균 업력 10.5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6.3명
- 업종 비중
- 건설업 8.0%서울특별시 은평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1곳 폐업 제외 10곳
- 은평재가노인복지센터 고용보험 11명 806-80-01525
- 충무칼국수 고용보험 5명 110-14-35797
- 임준명법무사사무소 고용보험 3명 111-02-49423
- 연희김밥 은평구청점 고용보험 2명 483-38-00474
- 일신빌딩 고용보험 1명 110-16-21701
- 텐퍼센트동래래미안점 고용보험 1명 138-68-00362
- 삼오순대국 녹번점 고용보험 1명 147-38-01295
- 잇츠파스타(EATSPASTA) 고용보험 1명 203-08-93934
- 은평요양보호사교육원 고용보험 1명 860-94-01638
- 연탄생고기점녹번점 폐업 고용보험 1명 704-13-02003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건설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주)태상에이스 서울 서초구 방배중앙로 198 114-86-69511
- 오에스유지관리(주)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산로 48 127-86-21871
- (주)동산엠엔에이 법인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25길 43 211-87-14691
- (주)한성아이디디자인스쿨 법인 서울 강남구 논현로 311 220-88-69197
- 산타아트주식회사 법인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흥로 85, 지층 (역촌동) 110-81-97188
- 개미건설주식회사 서울특별시 송파구 잠실동 175-12 효성올림픽카운티2-910호 215-86-22084
- 주식회사 엔와이트레이딩 법인 서울 송파구 가락로16길 3-12 215-87-53788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