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플랙스앤코
요약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101길 31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공연 기획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94-86-00420
- 대표자
- 신원규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FLAXNCO INC.
- 업종
- 공연 기획업 (9019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6-03-18 (업력 10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2명 · 산재보험 1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6-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예술·스포츠·여가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13명 | 0 | 1 | |
| 2025-09 | 12명 | 0 | 0 | |
| 2026-09 | 12명 | 1 | 1 |
연혁·변경 이력
- 2016-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6-03-18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서초구 예술·스포츠·여가
고용보험 인원은 12명으로, 비교 대상 664곳의 평균 6.1명보다 약 2.0배 많습니다. 업력은 10년으로, 평균 8.1년보다 약 1.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서초구 · 폐업 제외 51,414곳평균 업력 11.5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3.9명
- 업종 비중
- 예술·스포츠·여가 1.9%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0곳 폐업 제외 9곳
- (주)에프앤지코리아 법인 대표 이한주 · 고용보험 9명 211-88-61599
- 주식회사 모다플레이스 고용보험 3명 520-81-03058
- (주)플럭서스뮤직 법인 대표 박준석 · 고용보험 1명 120-87-96529
- 엠엔씨엘주식회사 법인 대표 김재일 · 고용보험 1명 220-87-95437
- 신윤승(부동산) 고용보험 1명 114-10-35898
- 주식회사 바이닐 법인 대표 김병찬 211-88-69102
- (주)대우패션 법인 대표 서강자 114-86-69068
- 핫스페이스 주식회사 폐업 대표 박권일 281-88-02401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예술·스포츠·여가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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