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칸미디어
요약서울특별시 서초구 바우뫼로 17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36-81-00768
- 대표자
- 이영수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KANMEDIA
- 업종
- 영화, 비디오물 및 방송프로그램 제작 관련 서비스업 (5912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7-07-01 (업력 9년)
- 도메인
- kanmedia.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50명 · 산재보험 5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8-02-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1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12명 | 2 | 1 | |
| 2025-09 | 13명 | 2 | 3 | |
| 2026-09 | 12명 | 3 | 1 |
연혁·변경 이력
- 2018-02-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7-07-01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서초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50명으로, 비교 대상 3,191곳의 평균 13.8명보다 약 4배 많습니다. 업력은 9년으로, 평균 9.8년과 비슷합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서초구 · 폐업 제외 51,414곳평균 업력 11.5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3.9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8.9%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0곳 폐업 제외 6곳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서울디지털대학교 법인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424 603-82-06551
- 가람환경기술(주) 서울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08 119-81-76894
- (주)다임에스디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37길 26 211-86-68278
- (주)티오피홀딩스 법인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경인로 775 107-87-40115
- (주)더씨엠와이(The CMY) 서울 중구 마른내로12길 17-10 201-81-21247
- (주)두승토건 서울특별시 종로구 김상옥로 17 409-81-27942
- (주)엘리펀크리에이티브웍스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74길 23 530-87-00652
- (주)신의알앤씨 서울 동대문구 천호대로81길 7 246-81-00207
- (주)밝은도시건설 서울 영등포구 시흥대로 629 204-86-35575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메인비즈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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