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씨투미디어
요약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72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17-87-02113
- 법인등록번호
- 110111-7831525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 영문명
- C2 MEDIA Co. Ltd.
- 업종
- 방송 프로그램 제작업 (59114)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설립일
- 2021-03-26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 결산월
- 12월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명 · 산재보험 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23-09-1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2026-09 자료에는 가입 중인 사업장으로 나오지 않습니다(탈퇴했거나 상호가 바뀌어 연결되지 않았을 수 있음).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명 | 0 | 0 | |
| 2025-09 | 3명 | 0 | 0 |
연혁·변경 이력
- 2023-09-1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21-03-26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2명으로, 비교 대상 7,019곳의 평균 14.5명보다 적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1.2%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3곳 폐업 제외 18곳
- 두산건설(주) 법인 대표 이정환, 이강홍 (각자 대표이사) · 고용보험 3,601명 102-81-31754
- (주)오리콤 법인 대표 박병철, 정승우(각자 대표이사) · 고용보험 295명 211-81-34531
- (주)두올 법인 대표 김기태, 정재열 · 고용보험 122명 220-81-23514
- 주식회사스킨이데아 법인 대표 전복순 · 고용보험 109명 132-86-30770
- 주식회사 씨에스에이코스믹 법인 대표 양종옥 · 고용보험 44명 206-81-47219
- (주)초록뱀미디어 법인 대표 김동준,윤동현 (각자대표이사) · 고용보험 40명 220-81-52270
- (주)홈캐스트 법인 대표 권영철 · 고용보험 18명 215-81-91010
- 주식회사 홈캐스트미디어 법인 대표 권영철 · 고용보험 11명 278-88-02778
- 주식회사 바른상회 고용보험 2명 835-81-01971
- 주식회사 커피인류 고용보험 1명 660-86-0298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