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일보(주)
요약부산 동구 중앙대로 365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신문 발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5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04-81-06917
- 법인등록번호
- 180111-0002989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손영신누르면 부산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THE BUSANILBO
- 업종
- 신문 발행업 (581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46-09-10 (업력 80년)
- 설립일
- 1946-09-10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www.busan.com
- 도메인
- busan.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24명 · 산재보험 22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66-0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37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부산광역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209명 | 1 | 4 | |
| 2025-09 | 207명 | 2 | 2 | |
| 2026-09 | 204명 | 1 | 2 |
연혁·변경 이력
- 1966-01-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46-09-10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동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224명으로, 비교 대상 119곳의 평균 11.6명보다 약 19배 많습니다. 업력은 80년으로, 평균 11.1년보다 약 7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부산광역시 동구 · 폐업 제외 6,462곳평균 업력 11.8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8.6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2.6%부산광역시 동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32곳 폐업 제외 25곳
- 태평양관광투어주식회사 대표 송세관 · 고용보험 43명 622-81-00245
- 사회복지법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광역시지회 고용보험 19명 605-82-06751
- 수정치과의원 고용보험 15명 576-01-01032
- 부산든든신경외과의원 고용보험 6명 408-93-18555
- 텐퍼센트커피 고용보험 4명 201-39-61861
- 주식회사 희성 대표 이서정 · 고용보험 4명 605-86-15262
- 사단법인부산권의료산업협의회 고용보험 3명 605-82-10196
- (주)이도홀딩스 고용보험 3명 524-81-03370
- 주식회사안암145 대표 이중희 · 고용보험 2명 140-86-02988
- 세븐일레븐부산일보점 고용보험 2명 253-51-01037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부산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부산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메인비즈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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