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호산나복지재단
계속
부산
아동 및 부녀자 거주 복지시설 운영업
요약부산 사하구 낙동남로1405번길 2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아동 및 부녀자 거주 복지시설 운영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603-82-06473
- 대표자
-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 업종
- 아동 및 부녀자 거주 복지시설 운영업 (8713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80명 · 산재보험 8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0-12-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부산광역시 보건업·사회복지
고용보험 인원80명
상위 4%부산광역시 보건업·사회복지 9,343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5명 | 0 | 0 | |
| 2025-09 | 5명 | 0 | 0 | |
| 2026-09 | 4명 | 0 | 0 |
지역·업종 비교
사하구 보건업·사회복지
사업자 수769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13.9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6.3명762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80명으로, 비교 대상 762곳의 평균 16.3명보다 약 5배 많습니다.
- 지역 전체
- 부산광역시 사하구 · 폐업 제외 11,900곳평균 업력 12.1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8명
- 업종 비중
- 보건업·사회복지 9.1%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5곳 폐업 제외 5곳
- 호산나복지재단 장애인활동지원기관 고용보험 122명 389-82-00632
- 사회복지법인호산나복지재단굿윌코리아 법인 대표 최홍준 · 고용보험 30명 606-82-06598
- 호산나복지재단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 고용보험 12명 535-82-00628
- 꿈마루장애인주간보호센터 고용보험 3명 517-82-0022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부산의 비슷한 규모 보건업·사회복지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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