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치코코리아
계속
서울
요약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1, 102동 310호(경운동, 운현궁에스케이허브)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수익사업을 영위하지 않는 비영리법인이거나 고유번호가 부여된 단체, 국가기관 등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581-82-00204
- 대표자
- 고주환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개업일
- 2018-03-02 (업력 8년)
규모·활동
- 종업원수
- 2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종로구 · 폐업 제외 27,404곳평균 업력 12.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6.7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97곳 폐업 제외 81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재단법인 불교문화유산연구소 대표 신동만 · 고용보험 38명 101-82-15573
- 의료법인 해정의원 고용보험 26명 101-82-05075
- (사)한국화랑협회 법인 대표 이성훈 · 고용보험 21명 101-82-04590
- 주식회사동방문화유산/건설일괄 대표 양지섭 · 고용보험 19명 127-86-15423
- (주)노피곰 고용보험 15명 206-86-16915
- (주)에이치앤씨텔레그래프 법인 대표 장영신 · 고용보험 8명 106-86-51344
- 금강신문(주) 고용보험 7명 101-86-27422
- 세븐일레븐종로허브점 고용보험 6명 123-17-71903
- 사단법인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법인 대표 유미화 · 고용보험 5명 101-82-09580
- 세무법인선명 고용보험 4명 101-86-51373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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