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일레미콘
폐업
경북
요약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두류길 35 ()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폐업자(2015-01-31 폐업)입니다(2026-11).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폐업자 (폐업일 2015-01-31)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505-81-15249
- 대표자
- 김선휘누르면 경북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주)경일레미콘
- 개업일
- 1998-03-10 (업력 28년)
규모·활동
- 종업원수
- 15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연혁·변경 이력
- 2015-01-31폐업국세청
- 1998-03-10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 지역 전체
- 경상북도 경주시 · 폐업 제외 14,618곳평균 업력 10.9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8.4명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6곳 폐업 제외 2곳
- (주)서벽 대표 김완식 · 고용보험 21명 197-81-01637
- (주)삼정 대표 박광수 · 고용보험 4명 732-81-00028
- (주)대광레미콘 폐업 대표 김병규 506-81-45770
- (주)성명레미콘 폐업 대표 최형범 233-88-00480
- (주)성산레미콘 폐업 대표 이경후 258-88-0025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