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세창
요약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 53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경 인쇄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394-81-02479
- 대표자
- 김영진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업종
- 경 인쇄업 (1811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21-12-03 (업력 4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명 · 산재보험 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22-05-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4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제조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6명 | 0 | 0 | |
| 2025-09 | 6명 | 0 | 0 | |
| 2026-09 | 6명 | 0 | 2 |
연혁·변경 이력
- 2022-05-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21-12-03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서대문구 제조업
고용보험 인원은 4명으로, 비교 대상 266곳의 평균 16.8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4년으로, 평균 13.3년보다 짧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 폐업 제외 13,907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9.3명
- 업종 비중
- 제조업 3.5%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25곳 폐업 제외 105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주)충도티엘에스 고용보험 123명 108-81-78970
- (주)웨슬리퀘스트 법인 대표 정종섭 · 고용보험 50명 104-81-88364
-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 고용보험 16명 316-82-67969
- (사단법인)한국상담심리연구원 고용보험 5명 104-82-06923
- (주)남성해상 고용보험 4명 202-81-45373
- 주식회사현애드컴 고용보험 3명 110-86-04869
- (주)창운인터내셔널 법인 대표 염향숙 · 고용보험 3명 120-81-91653
- (주)제임스무역 대표 이수연 · 고용보험 2명 110-81-27208
- (주)제미니해운 고용보험 1명 104-81-80436
- (사단법인)서울파이낸셜포럼 고용보험 1명 107-82-08274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제조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대진여객주식회사 법인 서울 성북구 보국문로 204 209-81-00362
- (주)케이티에스테이트 법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2 120-87-57657
- (주)정봉건설 서울 강남구 일원로9길 32 120-81-48684
- (주)이포즌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26 206-86-03201
- (주)미래환경플랜건축사사무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봉은사로18길 60 217-81-23987
- (주)제이더블유페브 법인 서울 성동구 광나루로11길 28 214-88-07600
- (주)빌트원 서울 강남구 도곡로 111 101-81-55262
- (주)한빛에듀 법인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 11 206-86-20383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