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티벨
요약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54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376-81-00089
- 법인등록번호
- 110111-5725879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김종균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TBELL CO.,LTD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5-05-18 (업력 11년)
- 설립일
- 2015-05-18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 홈페이지
- www.tbell.co.kr
- 도메인
- tbell.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72명 · 산재보험 173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5-05-20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26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3년 매출 전년 대비 +26.6% · 영업이익률 8.0% · 부채비율 77%
| 2021년 | 2022년 | 2023년 | |
|---|---|---|---|
| 매출액 | 56억원 | 69억원 | 87억원 |
| 영업이익 | 10억원 | 9억원 | 7억원 |
| 당기순이익 | 12억원 | 9억원 | 7억원 |
| 자산총계 | 56억원 | 59억원 | 70억원 |
| 부채총계 | 32억원 | 27억원 | 30억원 |
| 자본총계 | 24억원 | 33억원 | 39억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매출·이익 지표는 재무를 공개한 회사(외부감사 대상 등)끼리, 최근 사업연도 기준으로 비교했습니다. 재무 공개 회사는 대체로 규모가 커서 전체 사업자 가운데 순위보다 낮게 나옵니다. 1인당 매출은 2023년 매출을 고용보험 상시근로자 172명으로 나눈 값입니다. 매출과 인원의 기준 시점이 다를 수 있어 참고용입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204명 | 8 | 7 | |
| 2025-09 | 211명 | 14 | 7 | |
| 2026-09 | 228명 | 11 | 10 |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티벨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54성립 2015-05-20 | 172명 | 172명 |
| (주)티벨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대로 354성립 2023-06-02 | - | 1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5-05-20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5-05-18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172명으로, 비교 대상 7,019곳의 평균 14.5명보다 약 12배 많습니다. 업력은 11년으로, 평균 8.8년보다 약 1.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1.2%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19곳 폐업 제외 179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주)사람과기술 대표 지용 · 고용보험 165명 119-81-50104
- 선영특허법률사무소 대표 허*록 · 고용보험 53명 220-02-14214
- (주)에스카테크 법인 대표 김장현 · 고용보험 37명 214-86-58309
- 주식회사 와이엘씨 법인 대표 양승윤 · 고용보험 37명 220-81-07381
- (주)스텝씨 대표 황미진 · 고용보험 32명 470-87-01096
- 법무법인지경 대표 현인혁 · 고용보험 25명 424-87-03029
- 주식회사 티체크 고용보험 13명 646-81-01779
- 펄스나인주식회사 법인 대표 박지은 · 고용보험 13명 555-86-00692
- 주식회사 딜라이트랩스 법인 대표 황석연 · 고용보험 13명 888-81-02300
- 제이앤성형외과의원 고용보험 12명 214-13-3464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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