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에베네져인터내셔널
요약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배산로 152-14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314-86-45050
- 법인등록번호
- 160111-0342610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김종민누르면 전북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Ebenezer International. Co. Inc.
- 업종
- 기타 교육지원 서비스업 (85709)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3-03-07 (업력 13년)
- 설립일
- 2013-03-07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 도메인
- eicollege.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명 · 산재보험 1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5-06-09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 2019년 | 2020년 | 2021년 | |
|---|---|---|---|
| 매출액 | - | - | 0원 |
| 영업이익 | - | - | -4,675만원 |
| 당기순이익 | - | - | -2,833만원 |
| 자산총계 | - | - | 1억원 |
| 부채총계 | - | - | 2억원 |
| 자본총계 | - | - | -5,265만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전북특별자치도 교육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5-06-09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3-03-07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익산시 교육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은 1명으로, 비교 대상 411곳의 평균 10.2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13년으로, 평균 13.8년과 비슷합니다.
- 지역 전체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 폐업 제외 12,713곳평균 업력 11.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8명
- 업종 비중
- 교육 서비스업 4.5%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7곳 폐업 제외 23곳
- 주식회사윈즈글로벌 법인 대표 김상수 · 고용보험 3명 895-88-02670
- 주식회사 카이스톤 대표 오정진 · 고용보험 1명 256-81-04063
- 케이아이(주) 익산 고용보험 1명 479-85-02351
- 주식회사 나노미라클 고용보험 1명 511-81-27449
- 샤플(Shopple) 개인 대표 김*영 · 고용보험 1명 848-02-02699
- 하나로에셋(주) 고용보험 1명 821-87-02686
- 세강하우징 고용보험 1명 875-34-00980
- 주식회사 에이치유통 법인 대표 장현남 553-81-03887
- 우르마비온 유한회사 법인 대표 BI LIQI 387-87-03939
- 오렌지트레이딩 유한회사 법인 대표 XIONG CHI 374-87-03476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전북의 비슷한 규모 교육 서비스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전북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