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미래씨앤이/건설일괄
요약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6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유리 및 창호 공사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49-86-00614
- 법인등록번호
- 110111-6129038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조장정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miraecne co ltd
- 업종
- 유리 및 창호 공사업 (4242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16-07-22 (업력 10년)
- 설립일
- 2016-07-22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2명 · 산재보험 17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6-09-02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8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사업장 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식회사미래씨앤이/건설일괄유리 및 창호 공사업 |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69성립 2018-12-26 | 30명 | 9명 |
| 주식회사 미래씨앤이건설업본사 | 서울 서초구 서초중앙로 69성립 2016-09-02 | 8명 | 4명 |
| 주식회사 미래씨앤이(김포지점)금속 문, 창, 셔터 및 관련제품 제조업 | 경기 김포시 하성면 월하로672번길 59성립 2018-07-01 | 4명 | 4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6-09-02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16-07-22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서초구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42명으로, 비교 대상 1,730곳의 평균 45.5명과 비슷합니다. 업력은 10년으로, 평균 15년보다 짧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서초구 · 폐업 제외 51,414곳평균 업력 11.5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3.9명
- 업종 비중
- 건설업 4.9%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33곳 폐업 제외 113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성광건설산업(주) 대표 김영성 · 고용보험 35명 211-86-10820
- 테크온에이아이주식회사 법인 대표 김진구 · 고용보험 29명 229-81-16816
- 원석이앤씨(주) 대표 이원미 · 고용보험 21명 410-81-99621
- 우본개발(주) 대표 김진만 · 고용보험 20명 211-81-87834
- (주)새론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주기훈 · 고용보험 19명 214-88-05499
- 금강인프라건설(주)/건설일괄 대표 나석규 · 고용보험 16명 117-81-06811
- (합명)세무법인동광 대표 최병원 · 고용보험 14명 137-81-30182
- (주)넥스텝스튜디오 법인 대표 박관용 · 고용보험 12명 220-87-59770
- 법무법인수호 대표 이영대 · 고용보험 11명 214-85-45108
- 법률사무소 로움 고용보험 10명 108-21-38391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건설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