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신
요약강원 동해시 효자로 24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멘트 제조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22-81-04357
- 법인등록번호
- 144711-000367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박성용누르면 강원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yeongsin
- 업종
- 시멘트 제조업 (2331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4-01-01 (업력 32년)
- 설립일
- 1994-01-0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2 개방분)
- 결산월
- 12월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50명 · 산재보험 199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89-09-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55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강원특별자치도 제조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45명 | 0 | 3 | |
| 2025-09 | 46명 | 4 | 1 | |
| 2026-09 | 36명 | 1 | 0 |
사업장 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영신시멘트 제조업 | 강원 동해시 효자로 246성립 1989-09-01 | 111명 | 155명 |
| (주)영신그 외 기타 건축 마무리 공사업 | 강원 동해시 효자로 246성립 2011-05-01 | 39명 | 44명 |
| (주)영신 | 강원 동해시 효자로 246성립 2024-02-13 | - | -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4-01-01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1989-09-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동해시 제조업
고용보험 인원은 150명으로, 비교 대상 283곳의 평균 13.1명보다 약 11배 많습니다. 업력은 32년으로, 평균 14.3년보다 약 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 · 폐업 제외 4,472곳평균 업력 11.4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7.2명
- 업종 비중
- 제조업 9.1%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3곳 폐업 제외 19곳
- 쌍용씨앤이(주)동해공장 고용보험 412명 222-85-00096
- (주)서흥 고용보험 180명 222-81-11687
- 모범기계공업(주) 대표 김남대 · 고용보험 93명 222-81-18166
- 일성(주) 고용보험 90명 341-88-02829
- 영진건설(주) 대표 채희장 · 고용보험 77명 222-81-03324
- 쌍용씨앤이(주)동해사업소 고용보험 75명 324-85-00539
- 신안기계공업(주) 대표 신경균 · 고용보험 74명 222-81-03076
- 서흥기업(합) 고용보험 49명 222-81-03061
- 삼영기계공업(주) 고용보험 27명 222-85-02740
- 삼정산업주식회사 고용보험 25명 759-86-00519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강원의 비슷한 규모 제조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강원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