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와이드파트너스
요약서울 강남구 논현로 503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부동산 중개 및 대리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20-87-91601
- 법인등록번호
- 110111-4236158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최윤석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WIDE PARTNER CO. LTD.
- 업종
- 부동산 중개 및 대리업 (6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9-12-07 (업력 16년)
- 설립일
- 2009-12-07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명 · 산재보험 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9-12-14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6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부동산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9-12-14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9-12-07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부동산업
고용보험 인원은 2명으로, 비교 대상 5,899곳의 평균 4.2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16년으로, 평균 13.2년보다 약 1.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 업종 비중
- 부동산업 9.7%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82곳 폐업 제외 42곳
- 주식회사 에이케이지 대표 손위준 · 고용보험 90명 220-87-76352
- (주) 엠코퍼레이션 법인 대표 박용현 · 고용보험 33명 534-87-00616
- 주식회사 인터로이드 법인 대표 김 수 화 · 고용보험 28명 264-81-04609
- 송촌빌딩관리단 고용보험 18명 220-80-03938
- 큐원치과의원 고용보험 14명 227-09-62278
- 밸런스본마취통증의학과의원 고용보험 11명 246-95-01902
- 경영기술지도법인 유한회사 한국 고용보험 6명 176-86-02672
- 한국석재공업협동조합 대표 임권택 · 고용보험 4명 220-82-00653
- 조아라산부인과의원 고용보험 4명 350-26-01637
- 세코아약국 고용보험 2명 220-09-34368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부동산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주)인사이드잡 법인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대로23길 14 220-86-71971
- 주식회사엠유아이디 서울 영등포구 선유서로25길 28 815-86-00371
- 주식회사밥코리아 법인 서울특별시 송파구 충민로 52 647-88-00127
- (주)씨큐브 법인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55길 46 809-81-00935
- 주식회사서지팩토리 서울 강서구 마곡중앙2로 11 822-81-00490
- 주식회사씨엔씨컬쳐스 법인 서울 영등포구 선유로 130 165-86-02920
- (주)엔젤코리아에스떼 법인 서울특별시 관악구 봉천로 411-1 119-81-77404
- 내가네트워크(주)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78길 15 211-87-26936
- 일호푸드(주) 아빠국수 법인 서울 관악구 은천로 25 268-85-03110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