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엘비스씨앤이
요약서울 성동구 성수일로8길 5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20-87-12718
- 법인등록번호
- 110111-3269580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배병진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ELVISPRODUCTION
- 업종
- 광고 영화 및 비디오물 제작업 (59113)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5-06-28 (업력 21년)
- 설립일
- 2005-07-1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명 · 산재보험 1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5-08-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2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재무 요약 금융위원회 · 별도 기준
2022년 영업이익률 11.5% · 부채비율 129%
| 2020년 | 2021년 | 2022년 | |
|---|---|---|---|
| 매출액 | - | - | 16억원 |
| 영업이익 | - | - | 2억원 |
| 당기순이익 | - | - | 2억원 |
| 자산총계 | - | - | 9억원 |
| 부채총계 | - | - | 5억원 |
| 자본총계 | - | - | 4억원 |
회사 단독 재무제표 기준입니다. 금융위원회 기업 재무정보(공공데이터포털)의 요약재무제표이며, 빈 칸은 해당 연도 자료가 없는 것입니다.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5-08-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5-07-14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2005-06-28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성동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1명으로, 비교 대상 1,569곳의 평균 13.4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1년으로, 평균 9.9년보다 약 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성동구 · 폐업 제외 25,055곳평균 업력 10.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7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9.4%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30곳 폐업 제외 18곳
- (주)퓨쳐켐 법인 대표 지대윤 · 고용보험 90명 121-81-46715
- (주)퓨쳐켐헬스케어 법인 대표 지대윤 · 고용보험 29명 106-86-22664
- 주식회사한집사 고용보험 18명 650-88-01423
- 아스코주식회사 법인 대표 나석준 · 고용보험 10명 299-88-00253
- 주식회사포스트오피스 고용보험 9명 352-81-02835
- 젠바오코리아 주식회사 고용보험 3명 880-86-03386
- 주식회사 상훈피앤피 법인 대표 김해영 · 고용보험 2명 126-86-40744
- 평화상사 고용보험 2명 206-13-81692
- 주식회사 스테이션니오 대표 김영우 · 고용보험 1명 611-86-00783
- 주식회사 제트오더코리아 고용보험 1명 589-87-03438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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