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엔지니어링
요약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86에 있는 개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건설업본사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20-03-64685
- 대표자
- 정*현개인사업자는 대표자명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
- 업종
- 건설업본사 (41999)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6-08-01 (업력 30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명 · 산재보험 3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6-1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사업장 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삼진엔지니어링건설업본사 |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86성립 1996-11-01 | 1명 | 1명 |
| 삼진엔지니어링기타 건물 관련설비 설치 공사업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86성립 2006-06-30 | - | 1명 |
| 삼진엔지니어링건설장비 운영업 | 서울 양천구 목동서로 186성립 2023-04-10 | 1명 | 1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6-11-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96-08-01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양천구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2명으로, 비교 대상 672곳의 평균 8.3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30년으로, 평균 12.2년보다 약 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양천구 · 폐업 제외 15,776곳평균 업력 11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7.6명
- 업종 비중
- 건설업 7.4%서울특별시 양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6곳 폐업 제외 13곳
- 주식회사청빛 법인 대표 최현주 · 고용보험 1명 378-81-02569
- 제이팝미디어 대표 장*빈 · 고용보험 1명 107-17-37577
- 인이레(주) 대표 최성락 117-81-69228
- 에딧컴 대표 양*규 101-01-22565
- 하우스마이다스 대표 박*열 117-10-90298
- ㈜제너스 법인 대표 한충기 109-81-43227
- 에이치러스 개인폐업 대표 신*순 · 고용보험 1명 750-67-00452
- 주식회사 버킷아이엔씨 법인폐업 대표 안영호 239-88-00703
- 한결브로컴 폐업 대표 최*영 109-08-57728
- 크로체 개인폐업 대표 박*진 109-04-44278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건설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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