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우종합관리(주)
요약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69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경비 및 경호 서비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9-81-01688
- 법인등록번호
- 110111-051406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신현정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hyang woo integrated services co, ltd
- 업종
- 경비 및 경호 서비스업 (75310)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87-01-01 (업력 39년)
- 설립일
- 1986-12-22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1 개방분)
- 결산월
- 12월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586명 · 산재보험 590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87-0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60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236명 | 5 | 3 | |
| 2025-09 | 235명 | 2 | 7 | |
| 2026-09 | 230명 | 12 | 7 |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향우종합관리(주)경비 및 경호 서비스업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69성립 1987-01-01 | 586명 | 288명 |
| 향우종합관리(주)-건물관리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569성립 1998-01-01 | - | 302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87-01-01개업
- 1987-01-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86-12-22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서초구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고용보험 인원은 586명으로, 비교 대상 1,398곳의 평균 50.5명보다 약 12배 많습니다. 업력은 39년으로, 평균 13.6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서초구 · 폐업 제외 51,414곳평균 업력 11.5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3.9명
- 업종 비중
-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3.9%서울특별시 서초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4곳 폐업 제외 13곳
- (재단법인)대한성서공회 법인 대표 양병희 · 고용보험 71명 214-82-00134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대표 신상태 · 고용보험 57명 219-82-00503
- (사)성우안보전략연구원 대표 임충빈 · 고용보험 8명 215-82-60983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종합사업본부 고용보험 5명 215-82-11099
- 향우산업 주식회사 대표 최용준 · 고용보험 2명 162-85-02827
- 육군기술행정사관총동문회 고용보험 1명 376-80-01868
- 대한민국재향군인회 법인 대표 김진호 · 고용보험 1명 212-82-07484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사업시설관리·사업지원·임대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