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제지(주)
요약서울 성동구 아차산로 33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인쇄용 및 필기용 원지 제조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8-81-02608
- 법인등록번호
- 110111-0015829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강상범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Samil Kong Sa
- 업종
- 인쇄용 및 필기용 원지 제조업 (17103)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63-12-03 (업력 62년)
- 설립일
- 1963-12-27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도메인
- samilpaper.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명 · 산재보험 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67-0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제조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67-01-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63-12-27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 1963-12-03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성동구 제조업
고용보험 인원은 2명으로, 비교 대상 2,129곳의 평균 7.4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62년으로, 평균 13.2년보다 약 5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성동구 · 폐업 제외 25,055곳평균 업력 10.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7명
- 업종 비중
- 제조업 12.7%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1곳 폐업 제외 8곳
- 인카금융서비스(주) 법인 대표 최병채, 천대권(각자대표이사) · 고용보험 364명 214-88-16754
- (주)한유넥스텔 법인 대표 박기흥 · 고용보험 42명 119-86-50851
- 엠코 고용보험 35명 202-83-00064
- 주식회사에인(AINCo.,Ltd) 법인 대표 유기석 · 고용보험 14명 117-87-01439
- 성동구수어통역센터 고용보험 6명 206-82-66983
- 주식회사 뚝섬미술관 법인폐업 대표 박성일 · 고용보험 4명 174-86-01361
- 주식회사아트랩 법인폐업 대표 박성일 · 고용보험 1명 513-81-90332
- 주식회사 에스앤씨서비스 폐업 대표 성혁 206-86-42785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제조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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