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건설(주)
요약서울 성북구 북악산로 828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건설업본사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5-86-08909
- 대표자
- 김희숙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imha
- 업종
- 건설업본사 (41999)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1-05-29 (업력 25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2명 · 산재보험 13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1-05-29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3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사업장 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임하건설(주)건설업본사 | 서울 성북구 북악산로 828성립 2001-05-29 | 6명 | 7명 |
| (주)임하건설포장 공사업 | 서울 성북구 북악산로 828성립 2005-01-01 | 6명 | 6명 |
| 임하건설(주)건설장비 운영업 | 서울 성북구 북악산로 828성립 2022-06-01 | - | -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1-05-29개업
- 2001-05-29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성북구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12명으로, 비교 대상 522곳의 평균 9.9명보다 약 1.2배 많습니다. 업력은 25년으로, 평균 13년보다 약 1.9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성북구 · 폐업 제외 16,665곳평균 업력 10.4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7.5명
- 업종 비중
- 건설업 5.9%서울특별시 성북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6곳 폐업 제외 4곳
- 바다어린이집 고용보험 8명 391-83-00011
- 태아건설 대표 이*호 · 고용보험 4명 105-02-64278
- 지엘씨(G.L.C) 고용보험 1명 436-12-02345
- 루아인테리어 개인폐업 대표 최*욱 · 고용보험 1명 214-04-42951
- (주)브랜드맥 법인폐업 대표 권혁상 105-87-17113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건설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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