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일보엠앤피 주식회사
요약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계약배달 판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5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5-81-73332
- 법인등록번호
- 110111-1613276DART 기업개황
- 대표자
- 최회준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JoongangIlbo Marketing&Printing
- 업종
- 계약배달 판매업 (4799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8-12-01 (업력 27년)
- 설립일
- 1998-11-27DART 기업개황
- 결산월
- 12월
- 홈페이지
- jmnp.joins.com
- 도메인
- nongmard.com, jmnp.joins.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385명 · 산재보험 716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8-12-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32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도매·소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303명 | 1 | 6 | |
| 2025-09 | 299명 | 2 | 2 | |
| 2026-09 | 281명 | 1 | 4 |
공공 인증·지정·낙찰
- 신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 2025-04-2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부 부처·기관이 공개한 자료에서 사업자번호가 같은 항목을 붙였습니다. 기술개발제품 인증(GS·NET·NEP·성능인증·우수조달물품 등), 혁신제품, 전문연구사업자,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정보보호최고책임자 신고, 나라장터 최종 낙찰(최근 3년, 물품·용역·공사·외자), 나라장터 수의계약(최근 1년, 공동계약은 지분율만큼), 방위사업청 경쟁입찰 낙찰(2024-11~2025-12)이 들어 있습니다. 낙찰금액은 계약금액과 다를 수 있고, 기관마다 공개 시점이 달라 최신 상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사업장 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중앙일보엠앤피 주식회사계약배달 판매업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성립 1998-12-01 | 357명 | 358명 |
| 중앙일보엠앤피 주식회사계약배달 판매업 | 서울특별시 마포구 월드컵북로 400성립 2021-07-01 | 28명 | 357명 |
| 중앙일보 M&P 강남공장 | 서울 송파구 오금로 310성립 2019-12-31 | - | 1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8-12-01개업
- 1998-12-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98-11-27법인 설립DART 기업개황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마포구 도매·소매업
고용보험 인원은 385명으로, 비교 대상 4,127곳의 평균 8.1명보다 약 48배 많습니다. 업력은 27년으로, 평균 10.5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마포구 · 폐업 제외 36,133곳평균 업력 10.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5명
- 업종 비중
- 도매·소매업 18.9%서울특별시 마포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57곳 폐업 제외 123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재단법인)서울경제진흥원 법인 대표 김현우 · 고용보험 497명 102-82-09623
- 재단법인 한국저작권보호원 고용보험 187명 872-82-00115
- 한국영상자료원 고용보험 113명 214-82-07248
- 한국문화정보원 법인 대표 정운현 · 고용보험 80명 101-82-10054
- 딜리박스중앙 주식회사 고용보험 44명 452-81-03769
- (주)컴트루테크놀로지 법인 대표 박노현 · 고용보험 35명 220-81-43863
- (주)코코비아 법인 대표 김광수 · 고용보험 17명 105-81-77991
- 시골보쌈&감자옹심이상암점 고용보험 9명 339-32-00234
- 뚜띠쿠치나(상암) 개인 대표 김*목 · 고용보험 8명 105-12-86887
- 프리스테이지(PRESTAGE) 대표 김*희 · 고용보험 7명 642-33-00419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도매·소매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DART조달청통신판매전화권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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