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삼우엠이피컨설턴트
요약서울 성동구 아차산로15길 52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5-81-68334
- 법인등록번호
- 110111-1512585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이종형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MEPS
- 업종
- 건축설계 및 관련 서비스업 (7211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8-02-14 (업력 28년)
- 설립일
- 1998-02-1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 홈페이지
- www.smcl.co.kr
- 도메인
- smcl.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11명 · 산재보험 11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8-02-14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14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94명 | 4 | 1 | |
| 2025-09 | 95명 | 2 | 0 | |
| 2026-09 | 87명 | 7 | 0 |
연혁·변경 이력
- 1998-02-14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1998-02-14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성동구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은 111명으로, 비교 대상 2,123곳의 평균 8.5명보다 약 13배 많습니다. 업력은 28년으로, 평균 9.9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성동구 · 폐업 제외 25,055곳평균 업력 10.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7명
- 업종 비중
-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12.6%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68곳 폐업 제외 56곳
사업자가 많이 등록된 건물입니다. 대형 업무용 빌딩이거나 공유오피스·비상주 사무실이 있는 건물일 수 있습니다.
- 유원엔지니어링(주) 대표 김찬곤 · 고용보험 222명 211-86-57067
- (주)엔텔스랩스 법인 대표 김규태 · 고용보험 51명 120-87-79423
- (주)노르마 법인 대표 정현철 · 고용보험 45명 209-81-54271
- 주식회사스미스스포츠(SMITHSPORTSCo.,Ltd.) 법인 대표 박주현 · 고용보험 30명 726-88-00624
- (주)세양텔레콤 대표 김한섭 · 고용보험 23명 206-81-24123
- 신광에코로드이엔씨(주) 대표 김학일 · 고용보험 22명 208-81-14179
- (주)이엠아이삼우 고용보험 21명 413-81-08696
- 주식회사일현코퍼레이션 법인 대표 김형우 · 고용보험 19명 206-86-61496
- 주식회사아이엠베이글랩(IamBAGELLab) 법인 대표 박균^이루다 · 고용보험 16명 402-86-16610
- 주식회사스킨볼릭 법인 대표 강자영 · 고용보험 11명 463-81-01359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전문·과학·기술 서비스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