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삼씨앤씨
요약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26길 46-8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4-86-25657
- 법인등록번호
- 110111-1581952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김현중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u3c&c co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1998-09-10 (업력 28년)
- 설립일
- 1998-09-03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1-05-26 개방분)
- 홈페이지
- www.u3cnc.com
- 도메인
- u3cnc.com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7명 · 산재보험 7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8-09-10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80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8-09-10개업
- 1998-09-10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1998-09-03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7명으로, 비교 대상 7,019곳의 평균 14.5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8년으로, 평균 8.8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1.2%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3곳 폐업 제외 3곳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 주식회사한국지텔프 법인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32길 4-7 110-81-83947
- 퍼플스(주) 법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청담동) 211-87-21023
- (주)영진종합전자 법인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51-7 101-81-21379
- (주)하이뷰(HIGHVIEWINC.) 법인 서울 금천구 서부샛길 64 378-88-01860
- (주)네오립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 103 821-88-03023
- 주식회사 중선에프앤비 법인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423 597-81-01458
- 로즈앤듀크 주식회사 법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97길 20 721-86-03807
- 제니스에이엔에프(주) 법인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비즈밸리로 26 254-81-01401
- (주)지텔프코리아 법인 서울 송파구 송파대로32길 4-7 105-86-20232
- 주식회사퀀텀에스레틱스 법인 서울 강남구 언주로168길 32 361-87-00788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