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세모정보
계속
서울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요약서울특별시 강남구 학동로2길5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1-87-37700
- 법인등록번호
- 110111-2845422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이상화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SEMO Info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3-08-22 (업력 23년)
- 설립일
- 2003-08-22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명 · 산재보험 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13-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2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2명
상위 55%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32,874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13-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3-08-22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정보통신업
사업자 수7,113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8.8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4.5명7,019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2명으로, 비교 대상 7,019곳의 평균 14.5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3년으로, 평균 8.8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1.2%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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