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티라인
요약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48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11-86-63837
- 법인등록번호
- 110111-2039637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김응상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ITLINE CO.,LTD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0-08-02 (업력 26년)
- 홈페이지
- www.itline.com
- 도메인
- itline.com, itline.biz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명 · 산재보험 4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0-10-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71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2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0-10-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0-08-02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남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4명으로, 비교 대상 7,019곳의 평균 14.5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6년으로, 평균 8.8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남구 · 폐업 제외 88,388곳평균 업력 10.7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8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11.2%서울특별시 강남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6곳 폐업 제외 17곳
- (주)더라운드 삼성점 고용보험 26명 418-85-16321
- (주)더원 고용보험 7명 679-85-01078
- 주식회사 블렌디크(Blendec.Corp.) 법인 대표 김진규 · 고용보험 7명 691-87-01510
- 청담모네의원 고용보험 6명 589-41-00980
- 주식회사비티에이치케이 고용보험 1명 354-81-02340
- 더 이미지네이티브 고용보험 1명 416-85-31383
- 주식회사나인라이브스 법인 대표 김기원 · 고용보험 1명 486-88-00560
- 주식회사더블씨컴퍼니 법인 대표 주지윤 · 고용보험 1명 716-87-00936
- 사단법인 게이미피케이션포럼 고용보험 1명 721-82-00097
- 주식회사까사블랑 고용보험 1명 711-81-01035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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