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여자대학교
계속
서울
대학교
요약서울 성동구 살곶이길 20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대학교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1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06-82-00448
- 대표자
- 공개 자료에 없음근로복지공단 자료에는 대표자명이 없습니다
- 업종
- 대학교 (85302)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414명 · 산재보험 1,018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6-01-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교육 서비스업
고용보험 인원414명
상위 1%서울특별시 교육 서비스업 14,654곳 중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291명 | 4 | 36 | |
| 2025-09 | 259명 | 4 | 6 | |
| 2026-09 | 251명 | 12 | 7 |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한양여자대학교대학교 | 서울 성동구 살곶이길 200성립 1996-01-01 | 414명 | 516명 |
| 한양여자대학교/학생연구자 | 서울 성동구 살곶이길 200성립 2022-03-01 | - | 502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지역·업종 비교
성동구 교육 서비스업
사업자 수397곳폐업 제외
평균 업력9.8년개업·설립일 기준
평균 고용보험 인원15.6명389곳 기준
고용보험 인원은 414명으로, 비교 대상 389곳의 평균 15.6명보다 약 27배 많습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성동구 · 폐업 제외 25,055곳평균 업력 10.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7명
- 업종 비중
- 교육 서비스업 2.3%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17곳 폐업 제외 14곳
- 한양여자대학교산학협력단 법인 대표 이종경 · 고용보험 98명 206-82-07378
- 푸드랩토리 대표 육*수 · 고용보험 16명 206-66-66886
- 토파비즈협동조합 법인 대표 조용우 · 고용보험 2명 365-88-00977
- 에이치에이피 사회적협동조합 대표 이호성 · 고용보험 2명 284-82-00491
- 텍스비젼협동조합 고용보험 1명 826-87-01154
- 케이오오케이(KOOK) 대표 강*선 379-14-00922
- 한양여자대학교소셜벤처학생 협동조합 대표 손가현 588-87-01271
- 재단법인 서울숲사회혁신공유재단 대표 임혜련 646-82-00059
- 에스엠협동조합 법인 대표 박양회 297-88-00392
- 하이유 협동조합 법인 대표 전정철 429-86-00923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교육 서비스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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