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환경(주)
요약서울 성동구 천호대로 400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사람 분뇨 처리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면세사업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06-81-54044
- 법인등록번호
- 110111-2125171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김철규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muhan envirnment.co.ltd
- 업종
- 사람 분뇨 처리업 (370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1-03-14 (업력 25년)
- 설립일
- 2001-03-1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0-05-17 개방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1명 · 산재보험 11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1-02-05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12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수도·하수·폐기물·환경복원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6명 | 0 | 0 | |
| 2025-09 | 6명 | 0 | 0 | |
| 2026-09 | 4명 | 0 | 0 |
사업장 2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무한환경(주)사람 분뇨 처리업 | 서울 성동구 천호대로 400성립 2001-02-05 | 11명 | 9명 |
| 무한환경(주) | 서울 성동구 천호대로 400성립 2001-02-05 | - | 2명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1-03-14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2001-02-05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서울특별시 수도·하수·폐기물·환경복원
고용보험 인원은 11명으로, 비교 대상 388곳의 평균 22.8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5년으로, 평균 21.7년보다 약 1.2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성동구 · 폐업 제외 25,055곳평균 업력 10.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0.7명
- 업종 비중
- 수도·하수·폐기물·환경복원 0.1%서울특별시 성동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41곳 폐업 제외 38곳
- (주)태암엔지니어링 대표 박성현 · 고용보험 21명 669-88-00452
- 주식회사 포커스인터내셔날 법인 대표 류근찬 · 고용보험 15명 206-86-80566
- 주식회사 에이브이테크포커스 고용보험 11명 119-88-01806
- 주식회사이안애/건설일괄 고용보험 9명 129-88-01818
- 씨유장한평역점 고용보험 8명 326-43-00909
- (주)진온건설 고용보험 5명 312-86-54252
- 세무법인 한얼(성동지점) 고용보험 5명 807-85-00470
- 주식회사 보성에이치테크 법인 대표 윤홍석 · 고용보험 4명 206-86-30692
- 신창비바패밀리입주자대표회의 고용보험 4명 412-82-66730
- 온신기초주식회사 고용보험 4명 562-88-01112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수도·하수·폐기물·환경복원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