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터메드
요약서울특별시 강서구 공항대로 20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4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04-81-75548
- 법인등록번호
- 110111-2706054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 대표자
- 강만희누르면 서울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영문명
- intermed.co.ltd
- 업종
- 시스템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58221)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03-01-28 (업력 23년)
- 설립일
- 2003-01-28금융위원회 기업기본정보 (2026-11-01 개방분)
- 도메인
- intermed.co.kr통신판매 신고·홈페이지 주소에서 뽑은 자체 도메인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1명 · 산재보험 1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03-04-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03-04-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03-01-28법인 설립금융위원회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강서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1명으로, 비교 대상 1,517곳의 평균 14.7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23년으로, 평균 9.2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강서구 · 폐업 제외 33,380곳평균 업력 10.1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14.1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7.8%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36곳 폐업 제외 30곳
- 주식회사 엠아이에스에이 법인휴업 대표 이정아 · 고용보험 6명 107-87-94625
- 제이.택스(J.tax장태요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장*요 · 고용보험 5명 211-08-00794
- 선정세무회계사무소 고용보험 2명 775-59-00441
- 한국프로피에스(주) 법인 대표 정재훈 · 고용보험 1명 117-81-80558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통신판매의료기기업체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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