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넥스이앤씨(YUNEX E&C Co.,Ltd.)
요약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로 178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2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 사업자 상태
- 계속사업자 · 일반과세자국세청 사업자등록 상태조회 기준
- 사업자번호
- 203-86-02969
- 대표자
- 윤해달누르면 충북 지역의 같은 이름 대표자를 찾습니다
- 업종
- 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 (41229)한국표준산업분류 세세분류 코드
- 개업일
- 2023-08-10 (업력 3년)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9명 · 산재보험 22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2023-09-01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6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충청북도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고용 추이 국민연금
| 기준월 | 가입자 | 신규 | 상실 | |
|---|---|---|---|---|
| 2025-08 | 9명 | 0 | 0 | |
| 2025-09 | 9명 | 0 | 0 | |
| 2026-09 | 7명 | 0 | 1 |
사업장 3곳
| 사업장 | 주소 | 고용보험 | 산재보험 |
|---|---|---|---|
| (주)유넥스이앤씨(YUNEX E&C Co.,Ltd.)기타 토목시설물 건설업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로 178성립 2023-10-25 | 3명 | 22명 |
| (주)유넥스이앤씨(YUNEX E&C Co.,Ltd.)건설업본사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로 178성립 2023-09-01 | 6명 | - |
| (주)세영이앤씨/노무제공자건설장비 운영업 | 충북 청주시 흥덕구 오송읍 오송생명로 178성립 2023-09-01 | - | - |
근로복지공단 고용·산재보험 가입 사업장 기준. 같은 곳이 보험별로 따로 신고되기도 해 인원은 참고용입니다.
연혁·변경 이력
- 2023-09-01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 2023-08-10개업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청주시 건설업
고용보험 인원은 9명으로, 비교 대상 3,226곳의 평균 9.2명과 비슷합니다. 업력은 3년으로, 평균 12.2년보다 짧습니다.
- 지역 전체
- 충청북도 청주시 · 폐업 제외 44,244곳평균 업력 10.3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8.5명
- 업종 비중
- 건설업 10.9%충청북도 청주시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20곳 폐업 제외 17곳
- 오송 에이치(H)호텔 세종시티 법인 대표 박용수 · 고용보험 31명 156-85-01236
- 뽕나무한그루 주식회사 법인 대표 김은숙 · 고용보험 29명 160-81-01839
- 주식회사세종시티오송호텔 법인 대표 이미숙 · 고용보험 15명 775-87-01540
- 청연 고용보험 5명 336-85-02184
- 주식회사청주하이테크밸리 고용보험 4명 495-88-01184
- 자하 오송점 휴업 고용보험 4명 776-41-00212
- 신성당 오송점 고용보험 2명 193-42-01349
- 주식회사 삼화씨앤씨 대표 김희삼 · 고용보험 2명 510-81-36547
- 사단법인대한민국군수산업연합회 고용보험 1명 581-82-00505
- 청담101 고용보험 1명 646-16-01335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충북의 비슷한 규모 건설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충북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출처별 기준일 보기
정보가 틀렸거나 공개를 원하지 않으면 정정·비노출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