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국금융신문사
요약서울 중구 다동길 46에 있는 법인 사업자로, 국세청 기준 계속사업자입니다(2026-11). 업종은 잡지 및 정기간행물 발행업입니다.
국세청 상태 2026-11 조회 기준 · 공공기관 자료 3종 · 출처와 기준일
기본 정보
규모·활동
- 상시근로자
- 고용보험 28명 · 산재보험 28명근로복지공단 신고 사업장 합계. 두 보험의 신고 단위가 달라 값이 다를 수 있습니다.
- 보험 성립일
- 1992-03-03고용·산재보험 중 이른 날짜
- 종업원수
- 28명조달청 나라장터 등록 정보
- 통신판매업
- 신고 1건정상영업 1건
같은 업종·지역 안 위치 서울특별시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폐업하지 않은 같은 업종·지역 사업자와 비교했습니다.
연혁·변경 이력
- 1992-03-03법인 설립금융위원회
- 1992-03-03고용·산재보험 성립근로복지공단
상호·대표자·주소·업종·국세청 상태 변경은 2026년 11월부터 달마다 공공데이터를 비교해 쌓습니다. 그 전 변경은 나오지 않습니다.
지역·업종 비교
중구 정보통신업
고용보험 인원은 28명으로, 비교 대상 1,082곳의 평균 35.6명보다 적습니다. 업력은 34년으로, 평균 11.7년보다 약 3배 깁니다.
- 지역 전체
- 서울특별시 중구 · 폐업 제외 34,417곳평균 업력 12.6년 · 평균 고용보험 인원 20.2명
- 업종 비중
- 정보통신업 4.5%서울특별시 중구에서 업종을 확인한 사업자 가운데
근로복지공단·국세청 등 공공데이터로 집계했습니다. 고용보험 인원은 대표 사업장 기준이라 지점 인원이 본사에 합쳐 잡힐 수 있습니다.
같은 건물의 사업자 52곳 폐업 제외 47곳
- 동국산업(주) 법인 대표 이원휘 · 고용보험 77명 202-81-47522
- 비즈앤저널협동조합 고용보험 9명 581-88-00230
- 거산해운(주) 고용보험 7명 104-86-11079
- (주)케이트레블에이전시 법인 대표 신항 · 고용보험 6명 101-86-24838
- 하나로비즈서비스주식회사 법인 대표 최항기 · 고용보험 5명 119-86-06883
- 가쯔야 고용보험 5명 202-01-16522
- (주)우리항공여행사 법인 대표 선창수 · 고용보험 5명 202-81-47987
- (주)원흥루 고용보험 5명 724-87-00048
- 주식회사 미르보험중개 고용보험 4명 215-86-77084
- 주식회사 위앤네트워크 법인 대표 손정권 · 고용보험 4명 242-88-00709
층·호를 빼고 도로명(또는 지번)과 건물번호가 같은 주소를 묶었습니다. 목록은 영업 중인 곳을 먼저, 인원이 많은 순으로 10곳까지 보여 줍니다.
서울의 비슷한 규모 정보통신업 회사
대표자 이름이 같은 사업자 · 서울 (동명이인일 수 있음)
자료 출처
- 포함된 자료
- 근로복지공단조달청통신판매출처별 기준일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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